끌레드뽀 보떼, 첫 향수 ‘ROSE SYNACTIF(로즈 시나끄티프)‘

choi sooyoung | 기사입력 2013/09/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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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 첫 향수 ‘ROSE SYNACTIF(로즈 시나끄티프)‘
choi so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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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9/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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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에서 첫 향수 ‘ROSE SYNACTIF(로즈 시나끄티프)‘를 야심 차게 선보인다. ‘ROSE SYNACTIF(로즈 시나끄티프)‘는 마치 피부 스스로가 뿜어내는 피부의 향기로움인 듯한 새로운 방식의 향, ‘스킨 퍼퓸’을 제안한다.


‘ROSE SYNACTIF(로즈 시나끄티프)‘는 세계 3대 향료 회사 중 하나인 <피미니시>를 대표하는 탑 퍼퓨머 ‘Alberto Morillas(알베르토 모리야스)’와의 합작으로 탄생했다. ‘Alberto Morillas(알베르토 모리야스)’는 2003년, ‘그 해 최고의 향수를 만든 조향사에게 주어지는 코티상(Coty Prize)’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프레그런스계의 아카데미상으로도 불리우는 FIFI상을 시작으로, 다수의 상을 수상(CK One, Aqua di Gio, Flower by Kenzo, etc.)하여, 새로운 향의 세계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오뉴스 뉴스팀
onokonok@naver.com


사진 : 끌레드뽀 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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