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와 브랜드 앰버서더 앤 해서웨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통해 소아암 환우들에게 아름다운 기부 실천

심재혁 기자 | 기사입력 2018/04/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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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와 브랜드 앰버서더 앤 해서웨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통해 소아암 환우들에게 아름다운 기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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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스 심재혁 기자] =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화장품 브랜드 AHC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앤 해서웨이가(Anne Hahtaway)가 내한 중 AHC와 함께 소아암 환아 및 가족을 직접 방문하여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고 있다. 


헐리우드 탑 배우 앤 해서웨이는 국내 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지난 3월 2일 연세암병원 소아암 병동을 찾았다. 소아암 환아들을 만나 희망을 나누고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가족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외면 뿐 아니라 내면까지도 아름다운 여성의 면모를 직접 보여주었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시종일관 특유의 환한 미소로 환아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담소를 나누었으며, 같이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거동이 불편한 아이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각 병실마다 방문해 소원을 이루어주는 곰인형 베개인 위시필로우(Wish Pillow)를 선물하는 등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꿈과 희망을 나눠주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 외에도 환아 가족들에게는 위로 및 격려와 함께 상당 금액의 소원성취 기금을 전달하고, 환아 어머니에게는 힘든 상황에도 아름다운 마음을 잃지 않도록 직접 준비한 꽃다발과 AHC가 지원한 스킨 케어 제품들을 선물했다. 


앤 해서웨이는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환아와 환아 가족 모두 지금처럼 용기를 잃지 않고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앤 해서웨이와 AHC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은 한국메이크어위시(Make-A-Wish)재단을 통해 전달되었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전 세계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단체의 한국 지부로 200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4,000여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심리, 정서적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내재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아름다워지는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AHC는 이를 사회에서도 적극 실천하고자 왕성한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후원을 펼쳐 오고 있으며, 이번 앤 해서웨이의 소아암 환아 방문도 이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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