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비 준, 4월 7일 정식데뷔!!

고영복 기자 | 기사입력 2018/03/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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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 준, 4월 7일 정식데뷔!!
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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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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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스 고영복 기자] = 유앤비 준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키스 준이 유앤비의 정식데뷔를 앞두고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준은 그 동안 KBS아이돌 리부팅프로젝트 ‘더 유닛’을 통해 수많은 참가들 속 뛰어난 실력을 뽐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유앤비 ‘준’으로 가수로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방송, 화보, 광고계 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준은 지난 해 tvN 드라마’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완벽한 외모에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는 신예 배우로 떠올랐으며 이후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섭외요청이 쇄도해 떠오르는 대세로 손꼽혀왔다. 

 

지난 7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 연출 김민식, 제작 슈퍼문픽쳐스/PF엔터테인먼트)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채시라’, ‘정준호’, ‘조보아’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준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 일상 사진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 하면서 선보이는 남다른 일상 스타일도 완벽, 관심 집중되며, 남다른 패션센스로 편안한 캐주얼 차림부터 훈훈한 남친 룩까지 화제 되어 대한민국 대학생 생활문화 월간지 ‘캠퍼스플러스‘ 모델 표지까지 장식했다.

 

 

이로써, 준은 드라마, 광고 등 2018년 모든 분야에서 단연 돋보이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며 오는 4월 7일 정식데뷔를 앞둔 유앤비 준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슈퍼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제공=nhe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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