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포토] 케이윌(K.will), 가을엔 역시 케이윌표 '슬발(슬픈발라드)'

최성욱 기자 | 기사입력 2017/09/26 [17:12] | 최종수정 1999/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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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포토] 케이윌(K.will), 가을엔 역시 케이윌표 '슬발(슬픈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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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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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윌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네번째 정규앨범 PART1 'Nonfiction'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실화'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최성욱 기자

 

[오뉴스 최성욱 기자] = 케이윌이 2015년 미니앨범 'RE:'이후 2년 6개월만에 가을 감성 가득 담은 네번째 정규 앨범 PART.1 'Nonfiction'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돌아왔다.

 

앨범 타이틀곡 '실화'는 '눈물이 뚝뚝',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꽃이 핀다'에 이은 케이윌표 발라드로, 연인과 헤어진 현실을 믿지못하다 결국은 후회하고 아파하는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기존 케이윌의 색깔을 표방하고 있으면서도 독특한 창법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케이윌만의 짙은 애잔함이 묻어난다.

 

2007년 '왼쪽 가슴'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10주년을 맞은 케이윌은 그동안 사랑의 감정을 다양하게 소화하며 노래하는 명품 보컬리스트로 성장했다. 케이윌은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이번 정규 앨범 PART.1에서 그만의 정공법이 담긴 '실화'로 10년을 집대성했다. 들을수록 빠져들고 가슴속 깊이 스며드는 케이윌만의 '슬발(슬픈 발라드)'이 이번 가을 또 얼마나 대중들의 가슴에 감동을 전할지 기대해본다.

 

최성욱 기자 schonch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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