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포테이토, 윙카 프로젝트 통해 주말 거리 뜨겁게 달궜다.

최성욱 기자 | 기사입력 2017/06/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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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포테이토, 윙카 프로젝트 통해 주말 거리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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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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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레어 포테이토가 달콤한 음색으로 주말 거리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17일, 레어 포테이토(최영수, 임영훈, 서동현)는 압구정 로데오 메인도로에서 펼쳐진 윙카 프로젝트를 통해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어 포테이토는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자리인 만큼 반가운 인사를 건네며 별빛 아래 혼잣말하듯 읊조리는 노랫말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별밤’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걸그룹 EXID와 같은 회사 식구인데, 피처링을 해준다면 누가 좋은가”라는 MC의 질문에 “저희 노래 중 ‘꾀병’이라는 곡이 있는데 EXID 멤버 하니 선배님이 피처링 해준 곡이다. 좋으니까 꼭 들어 달라”고 답하며 깨알 홍보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본인들의 미공개 자작곡이자 한 사람을 위한 위로와 응원을 담은 곡 ‘멜로디’를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레어 포테이토는 “이렇게 가까운 자리에서 저희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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