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낙락' 김소혜-이진호, '오버워치'의 '겐지'와 '한조'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웃음 선사!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7/01/0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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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낙락' 김소혜-이진호, '오버워치'의 '겐지'와 '한조'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웃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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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7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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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게임쇼-유희낙락' 방송 캡처     © 이상철 기자

 

[오뉴스 이상철 기자] 7일(오늘) 방송된 SBS '게임쇼-유희낙락'에서 고정패널로 출연중인 이진호와 아이오아이의 김소혜가 온라인게임 '오버워치'의 캐릭터 한조와 겐지로 변신했다.

 

이진호와 김소혜는 '오버워치'의 한조와 겐지로 변신한 모습으로 '뉴스, 겜토피아'라는 코너에 출연하여 서로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겐지로 변신한 김소혜는 한조로 변신한 이진호에게 반말을 하여 이진호에게 "반말했냐?"라는 직격타로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명대사를 외쳤다.  

 

특히, "오버워치 히어로 중 누가 되보고 싶은가?"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소혜는 망설임 없이 "겐지"라고 답해 제작진이 하필 남자 히어로를 고른 까닭을 묻자, 소혜는 "I.O.I 활동이 시작된 이후 남동생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었다"며, "남동생이 가장 자주하는 히어로가 겐지라서 겐지로 변신하면 남동생이 좋아할 것 같다"고 답했다고 한다.

 

한편, SBS '게임쇼–유희낙락'은 "게임을 전혀 알지 못하는 시청자도 즐길 수 있는 게임쇼를 만들겠다"는 기획의도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이진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아이오아이 김소혜, 신인 보이그룹 SF9의 다원이 함께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가운데 금요일에서 자정으로 넘어가는 토요일 밤 1시에 방송된다.

 

<오뉴스 이상철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ohnews_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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